<카지노 로얄>(2005) 중에서 제임스 본드와 본드걸들
마크 포스터 감독이 연출을 맡은 007 신작 <본드 22>(가제)에서 제임스 본드(다니엘 크레이그)의 새 본드걸은 라틴계 여배우가 될 전망이다.
filmjerk.com에 따르면 <본드 22>의 제작자인 바바라 브로콜리와 마이클 G. 윌슨이 현재 라틴계 여배우들을 대상으로 새 본드걸을 찾고 있다고 한다. 이들이 찾는 여배우는 20대 중반에서 후반 사이의 영어가 유창하고 아름다우며 운동실력을 갖춘 실력 있는 여배우라고.
이러한 조건에 부합되는 배우로는 페넬로페 크루즈, 에바 멘데스, 제시카 알바, 소피아 베르가라가 당장 머리에 떠오르는데, 과연 이들 중에서 본드걸이 탄생하게 될지 두고 볼 일이다.
전편 <카지노 로얄>의 내용을 그대로 이어갈 것으로 알려진 <본드 22>는, 2008년 1월부터 영국 등 유럽 지역과 남아메리카 등지에서 촬영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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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알바가 라틴계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