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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얼티메이텀> 중에서 가디언지 기자로 분한 패디 콘시딘

<본 얼티메이텀> <뜨거운 녀석들> 등에 출연했던 영국 배우 패디 콘시딘이 자신의 공식 포럼에 <퍼니셔> 속편의 악역으로 출연 제의를 받았음을 밝혔다.

그가 제안 받은 역할은 마피아의 암살자이자 주인공 퍼니셔의 숙적인 ‘직소(Jigsaw)’이며, 영화의 대본도 함께 받았다고 한다.

<퍼니셔: 워 존>(Punisher: War Zone)이라는 제목의 이번 영화는, 전편의 토마스 제인 대신 TV 시리즈 <롬>의 레이 스티븐슨이 퍼니셔 역할을 맡아 제작될 예정. <훌리건스> 등을 연출한 여성 감독 렉시 알렉산더가 메가폰을 잡는다.

패디 콘시딘이 출연 제의를 승낙할지 여부는 미지수지만, 연기자라면 얼굴이 찢어져 직소퍼즐처럼 조각난 몰골을 한 악당 역할에 매력을 느끼지 않을까 생각된다.

<퍼니셔: 워 존>은 2008년 개봉 예정으로 올 하반기 내에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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