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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A. 로메로 감독의 신작 <다이어리 오브 데드>


좀비 영화의 거장 조지 A. 로메로 감독이 새로운 좀비 영화를 만들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공포영화 전문 사이트 ‘블러디디스커스팅닷컴’과 인터뷰를 가진 로메로 감독에 따르면, 자신의 최근작 <다이어리 오브 데드>(Diary of the Dead)가 만약 성공을 거둘 시에 제작자인 와인스타인 형제가 새로운 좀비 영화를 써달라고 말했다는 것. <다이어리 오브 데드>의 후속작이 될 새 영화는 전편의 결말 부분에서 그대로 이어지는 내용이 될 것이라고 한다.

로메로 감독이 <랜드 오브 데드>(2005)에 이어 연출한 <다이어리 오브 데드>는 공포영화를 찍기 위해 숲으로 들어간 대학생들이 진짜 좀비를 만나게 된다는 이야기. <블레어 위치>에 좀비 시리즈를 합친 듯한 영화라고. 알려진 바에 따르면 <다이어리 오브 데드>의 주인공들은 영화 마지막에서 굉장히 위험스런 상황에 처하게 된다고 하는데, 향후 제작될지 모를 속편에서 그들의 뒷이야기가 그려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로메로 감독은 현재로서는 차기작 혹은 시리즈화에 대한 아무런 구상도 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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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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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로메로 감독은 역시 좀비 영화를 찍어야 하는데....이번에도 지난번 처럼 화끈하게 고어를 보여줄기 관심이 가네요...

  2. 이 영화 혹시 보셨나요? 재미있을런지 궁금해요 ^^

  3. 영화는 이미 완성됐고 영화제 등에서 공개된 모양인데
    본격적인 개봉은 미국에서 오는 2월 15일부터입니다. 제한상영으로다가...
    국내에까지 들어오려면 좀 더 기다려야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