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970년대 인기를 끌었던 미국 드라마 <쿵푸>(Kung Fu)가 영화로 제작된다.

할리우드 소식통에 따르면 <원 라스트 댄스> <타부> 등을 연출한 맥스 마코브스키가 최근 <쿵푸> 극장판의 감독으로 결정됐다고 한다(마코브스키는 닌자를 주인공으로 한 일본 영화 <시노비>의 리메이크판 감독으로도 내정돼 있다.)

TV 시리즈 <쿵푸>는 소림사 출신의 무술가 ‘콰이 창 케인’이 미국의 옛 서부지역을 배경으로 모험을 한다는 내용. 쿠엔틴 타란티노의 <킬 빌>에서 암살자 두목 ‘빌’을 연기한 데이빗 캐러딘이 주연을 맡아 큰 인기를 끌었으며, 나중에 무대를 현대로 옮긴 <Kung Fu: The Legend Continues>라는 후속 시리즈가 나오기도 했다.

워너브라더스사가 제작하는 영화판 <쿵푸>는 중국을 배경으로 오리지널 시리즈의 프리퀄 형식으로 나올 예정. 현재 주연 배우를 모집 중이라고 하는데 20세에서 35세의 남성 가운데 동양인의 피가 섞인 잘생긴 미국인을 찾고 있다고 한다. 또한 젊은 시절의 클린트 이스트우드와 같은 카리스마와 매력의 소유자로 무술을 하기에 적합한 운동신경이 필수라고.

한편 오리지널 시리즈의 주인공인 데이빗 캐러딘은 영화판에 출연하지 않을 예정. 본격적인 제작은 2008년 3월 중국에서 시작될 예정이다.

Posted by golgo

익스트림무비 추천 도서

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트랙백 주소 :: http://extmovie.com/trackback/342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