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션스 13> 중에서 돈 치들
<호텔 르완다> <오션스 일레븐> 등을 잘 알려진 돈 치들이, 드림웍스사가 제작하는 <호텔 포 독스(Hotel for Dogs)에 합류했다고 버라이어티지가 전했다.
로이스 던컨의 아동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는, 두 명의 십대 고아가 수십 마리의 들개들을 버려진 호텔에서 기른다는 이야기. 고아 중 한 명을 최근 각광받고 있는 아이돌 배우 엠마 로버츠가 연기하기로 예정된 작품이다. 돈 치들은 고아들을 위험으로부터 보호하려고 간섭하는 사회복지사 역으로 캐스팅되었다고 한다.
감독은 신예 소어 프로이덴탈이 맡으며, 십대 코미디 <존 터커 머스트 다이>를 썼던 제프 로웰이 각본을 맡을 예정. 촬영은 오는 11월부터 시작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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