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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세이돈>(2006) 촬영장에서 볼프강 페터슨 감독


<트로이> <포세이돈>의 볼프강 페터슨 감독이 위틀리 스트리버의 소설을 바탕으로 한 SF 영화 <더 그레이스>(The Grays)의 연출을 맡는다.

위틀리 스트리버는 UFO 전문가로 알려진 작가로 주로 외계인 방문자에 관한 소설들 집필해온 인물. 최근 할리우드에서도 그의 작품들을 주목하고 있는데, 롤랜드 에머리히의 <투모로우>와 마이클 베이 감독의 신작으로 기획 중인 <2012: 더 워 포 소울스>(2012: The War for Souls)의 원작을 제공하기도 했다.

페터슨 감독에 의해 만들어질 <더 그레이스> 역시 외계인에 관한 영화로, ‘그레이스’라 불리는 세 외계인들이 켄터키 주의 한 작은 마을을 지배하면서 초지능을 갖춘 인간을 탄생시키기 위한 실험을 한다는 내용. 거기에 외계인들을 감시하는 미군 장교와 외계인과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여성이 등장하면서 인류의 생존을 위한 투쟁이 펼쳐질 것이라고 한다.

위틀리 스티리버의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영화는 2008년 혹은 2009년 여름 개봉을 목표로 몇 달 안에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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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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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볼프강의 SF라..
    과연 어떻게 될지.. 포세이돈의 경우 너무짧고 할말한 한 내용에 실망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