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의 <스트리트 파이터> 새 실사영화화 소식에 이어, 그 캐스팅에 관한 소문이 할리우드 소식통을 통해 전해지고 있다.
소문에 의하면 섹시 스타 제시카 비엘이 새 <스트리트 파이터> 영화의 주연으로 거론되고 있다고. 여기서 잠깐, 지난 소식에 따르면 영화의 주인공은 ‘중국계’ 무술가 춘리로 예정돼 있다. 제시카 비엘이 탐탁치 않은 것은 아니지만(오히려 그녀가 나온다면 대환영이다) 중국인하고는 분명 거리가 멀어 보인다. 단순한 루머일 수도 있지만 만약 사실이라면 영화가 원작 게임의 내용에서 상당히 달라질 것이라는 예상도 가능하다.
지난 1994년 장 끌로드 반담 주연의 영화에 이어 할리우드에서 두 번째로 진행될 새 <스트리트 파이터> 영화는, 실사판 <둠> 등을 연출한 안드레이 바르코비악이 메가폰을 잡아 내년 초부터 본격 제작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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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인이 해야지;;
무엇보다도 허벅지가 튼실해야하는데...이건 CG로 처리해야 할 듯..^ ^
중국분이 해야죠;;
제시카 비엘의 춘리라..쉽게 상상이 안되는데요.^^;
비엘이 이 영화에 참가한다는 건 좋지요......(캐미정도면 꽤 싱크도 높은 편이고.....)
춘리는 도저히......-_-;;;;;차라리 데본 아오키를 불러와라......(계는 그나마 동양계이기라도 하지......)
제시카 비엘의 춘리라... 쩝쩝 -_-
메기 큐 좋은데... 춘리하기엔 좀 말라서 ㄷㄷㄷ
제시카 비엘이 춘리역 하면 화낼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