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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자매 이야기>(A Tale of Two Sisters)

김지운 감독의 공포영화 <장화, 홍련>을 원작으로 하는 할리우드 영화 <두 자매 이야기>(A Tale of Two Sisters)의 스틸 사진이 shocktillyoudrop.com에 공개됐다.

임수정, 문근영을 대신하는 자매 역할의 배우로 <아쿠아 마린> <그루지 2>의 아리엘 케벨과 <레모니 스니켓의 위험한 대결>의 에밀리 브라우닝이 캐스팅. 오리지널과는 또 다른 상큼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원작 영화를 돋보이게 했던 꽃무늬 벽지도 리메이크에 그대로 반영된 것이 눈에 띈다.

한편 오리지널에서 김갑수가 연기했던 두 자매의 아버지 역할은 최근 <본 얼티메이텀>에서 인상적인 악역 연기를 펼친 데이빗 스트래던이 맡았다. 2008년 중 개봉 예정으로, 연출은 이 영화로 감독 신고식을 치르게 되는 토마스 & 찰스 가드 형제가 맡고 있다. 김지운 감독의 영화와 어떤 차이를 보여줄지 기대가 된다.

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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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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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대됩니다~ 일단 사진만 봤을때 제법 괜찮을듯 한걸요?
    문근영...이때 참 느낌 좋았는데...ㅎ

  2. 앗.
    앗.
    앗...
    배우들이 맘에 듭니다. ( _ _)a

  3. 배우들이 좋으니 호감도 200% 상승..^^

  4. 세트장에 구경 온 외국인 ㅋㅋ

  5. 박노협 2007/09/06 20:17

    얼마나 좋은 작품이 니올지 무척 기대됩니다...배우들도 굳 캐스팅..

  6. 다들 배우가 좋다고하시네요, 근데 저는 별로네요... 포스가 영 약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