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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스 피시번 주연의 <터스키기 에어맨>(1995)


<스타워즈>의 조지 루카스가 2차대전을 배경으로 한 영화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버라이어티지에 따르면 조지 루카스는 자신이 투자하고 총제작하는 영화 <레드 테일스>(Red Tails)를 위해 <쓰리 킹즈> <언더커버 브라더> 등에 참여한 존 리들리를 각본가로 영입했다고 한다.

영화는 과거 로렌스 피시번 주연의 TV 영화로 제작되었던 <터스키기 에어맨>(The Tuskegee Airmen)과 동일한 소재를 바탕으로, 인종차별을 무릅쓰고 전투기 파일럿이 된 흑인 영웅들의 이야기를 그릴 예정.

존 리들리는 각본 집필에 앞서, 당시 전투기 꼬리 날개를 붉게 칠하고 비행을 했던 실제 주인공들을 만나 인터뷰한 것으로 전해졌다. 제작은 <스타워즈> 프리퀄 시리즈를 제작했던 릭 맥컬럼이 담당하며, 특수효과 전문 제작사인 ILM이 참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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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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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노협 2007/08/30 08:47

    그럼 특수효과는 말안해도 멋지겠네요...멋진 공중전 기대된다..^ ^

    • TV용으로 만들어진 영화가 다 좋은데
      공중전 장면이 썰렁하다고 그러더군요.
      새 영화가 그부분만큼은 제대로 만들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