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발이 너무해>(2001)
전편보다 못한 속편으로 팬들의 원성을 들어야했던 리즈 위더스푼 주연의 코미디 시리즈 <금발이 너무해>의 3편이 제작된다.
감독은 존 쿠삭 주연의 <작은 사랑의 기적>(1985)과 TV 시리즈 <리지 맥과이어> 등을 연출한 세비지 스티브 홀랜드가 맡을 예정. 그는 collider.com과의 인터뷰에서 3편의 제목이 1편의 제목에서 S자가 하나 더 붙은 ‘Legally Blondes’로 결정되었으며, 대단히 즐겁고 유쾌한 작품으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캐스팅 등 작품의 구체적인 진행 상황에 관해서는 입을 다물었는데, 성공을 위해선 전편들에서 푼수 연기의 진수를 보여줬던 리즈 위더스푼의 출연이 필수적이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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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 위더스푼이 없는 3편은....에휴...
리즈 안오면 그냥 엎기를......
동감.. 리즈가 없으면 왠 금발이 너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