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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정해지지 않은 <인디아나 존스 4>의 정식 제목 후보들이 ‘슬래시필름닷컴’에 소개됐다.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의 제목들은 1편 ‘잃어버린 성궤의 추적자(Raiders Of The Lost Ark)’, 2편 ‘마궁의 사원(The Temple Of Doom)’, 3편 ‘최후의 성전(The Last Crusade)’처럼 작품의 내용을 파악하는 힌트가 될 수 있으므로 후보들 중 무엇이 될지 미리 짐작해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이다. 4편의 제목 후보들은 다음과 같다.

1. 인디아나 존스와 신들의 도시
- Indiana Jones and the City of Gods
2. 인디아나 존스와 세상의 파괴자
- Indiana Jones and the Destroyer of Worlds
3. 인디아나 존스와 지상의 4번째 모퉁이
- Indiana Jones and the Fourth Corner of the Earth
4. 인디아나 존스와 수정해골의 왕국
- Indiana Jones and the Kingdom of the Crystal Skull
5. 인디아나 존스와 잃어버린 황금 도시
- Indiana Jones and the Lost City of Gold
6. 인디아나 존스와 계약의 원정
- Indiana Jones and the Quest for the Covenant

특히 이들 중 첫 번째 후보인 ‘신들의 도시’는 4편 제작 준비 기간 내내 소문으로 돌던 가제(working title)이다. 과연 어느 것이 될지 아직은 알 수 없지만 별다른 문제가 없는 한 제작사 측은 2주 이내에 정식 제목을 공표할 것이라고 한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해리슨 포드, 샤이아 라보프 주연의 <인디아나 존스 4>는 현재 촬영이 진행 중이며, 국내에서는 2008년 5월 22일 정식 개봉될 예정이다

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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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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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렸을 때 인디아나 존스는 ... 정말 꿈에서라도 한번 모험해봤으면 하는 생각이 들겠끔 만들었었죠. 굴러오는 바위와 함정들 ^^

    기대되는데 해리슨 포드 아저씨가 체력이 버텨줄런지 걱정이군요.

  2. 아.. 정말 기대됩니다....ㅋㅋㅋㅋ

  3. 오... 지상의 4번째 모퉁이... 어디서 저런 센스가... ㅠ ㅁ-)
    다른 제목들도 멋져요~~

    • 솔직히...지상의 4번째 모퉁이는 좀 아니다 싶은데..^^;
      저게 제목으로 결정되면
      수입사가 고민좀 해야할 것 같아요..

  4. 정말 초 기대하고 있는 작품인데 어서 만나봤으면 좋겠네요.

  5. 인디아나 존스와 신들의 도시가 좋네요...
    암튼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