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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투 더 퓨쳐>(1985) 중에서 마이클 J. 폭스(좌)와 크리스토퍼 로이드(우)


<백 투 더 퓨쳐> 시리즈의 두 주인공 마이클 J. 폭스와 크리스토퍼 로이드가 로버트 제메키스 감독의 신작 <크리스마스 캐롤>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크리스마스의 캐롤>은 2004년 톰 행크스 주연으로 제작돼 큰 성공을 거둔 <폴라 익스프레스>와 마찬가지로, 배우들의 연기를 디지털화 시키는 ‘퍼포먼스 캡쳐’ 방식으로 제작되는 CG 애니메이션.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찰스 디킨스 원작의 동명 소설을 바탕으로, 구두쇠 스크루지 영감이 크리스마스 전날 밤 과거, 현재, 미래의 유령을 만나면서 개과천선하는 내용이 전개될 예정이다.

할리우드 소식통에 따르면 직접 각본까지 맡은 제메키스 감독이 마이클 J. 폭스와 크리스토퍼 로이드가 맡을 배역을 상정해 캐릭터를 구축해놓았다고. 감독의 희망대로 캐스팅이 이루어진다면 J. 폭스는 ‘꼬맹이 팀’(Tiny Tim: 주인공 스크루지 고용인의 병약한 아들) 역을, 로이드는 스크루지 앞에 처음 나타나는 ‘말리의 유령’ 역을 맡을 것이라고 한다.  여기에 톰 행크스도 팀의 아버지 ‘밥 크래칫’ 역으로 거론되고 있지만, 이들은 아직 출연 계약서에 사인을 하지 않은 상태라고 소식통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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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캐롤>의 최초 공개 이미지


한편 앞서 전했던 대로 ‘페지위그’ 역으로 캐스팅된 밥 호스킨스에 따르면 주인공 스크루지 역할은 만능 연기자 짐 캐리가 연기할 예정(관련 기사 보기). 월트디즈니사가 제작하며 2009년 개봉을 목표로 현재 제작 준비 중에 있다.

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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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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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이클 J 폭스 참 좋아했습니다. 어릴때 빽투더 퓨처는 SF 영화의 진일보로 느껴졌구요. 상상하던 것을 보여주는 SF 영화를 참 좋아해서 배우도 좋아했었던 것일 수도 있습니다.

    최근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 같은데 영화에서 다시 보게되는 군요~!

    • 확정은 아니지만 캐스팅 된다고 해도
      모습을 보기는 좀...^^;
      CG 애니라서 동작과 목소리만
      연기하게 될 테니까요.

    • 헛~ 다시 잘 읽어보니 CG 에니메이션에 목소리 출연이군요 ^^ 다시 보긴 힘들겠습니다. 헛헛 쑥쓰러워라..

  2. 히치하이커 2007/07/26 02:40

    마이클 제이 폭스 파킨슨씨병은 괜찮아진 건가요? 병 때문에 연기를 못한다고 알고 있었는데요;;;

  3. 백튜더퓨처에서 마이클 J 폭스가 날으는 보드를 타고 질주하던 모습이 아련히 기억에 남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