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터미널>(2004)에서 공항 보안 책임자를 연기한 스탠리 투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게이 디자이너 역으로 인상 깊은 모습을 보여줬던 스탠리 투치. 그가 피터 잭슨 감독의 신작 <러블리 본즈>(The Lovely Bones)에 출연 교섭 중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다.

스탠리 투치는 영화 속 주인공 소녀 수지 살몬의 이웃에 사는 남자 ‘조지 하비’ 역으로 거론되고 있는데, 캐스팅이 확정된다면 14세의 수지를 강간 살해하는 살인자를 연기하게 된다. 앨리스 세볼드의 원작에 따르면 이후 수지는 영혼이 되어 남은 가족들과 하비를 지켜보게 된다고.

한편 살몬 가족의 캐스팅은 이미 확정된 상태로, 부모 역할은 레이첼 와이즈와 라이언 고슬링이, 주인공 수지는 아일랜드계 아역배우 시얼샤 로난(Saoirse Ronan)이 맡는다.

각색은 피터 잭슨과 그의 오랜 파트너인 필리파 보옌스, 프란 월시가 담당. 2008년 개봉 예정으로 오는 10월부터 펜실바니아와 뉴질랜드 등지에서 촬영이 시작될 전망이다.

Posted by golgo

익스트림무비 추천 도서

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트랙백 주소 :: http://extmovie.com/trackback/3070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천용희 2007/07/24 19:23

    연기 되고 연출도 어느정도되는 분이 살인범이라.....저 분의 연기 스팩트럼이 더 넓어지겠군요.(개인적으로 저 분이 연출, 출연한 임포스터를 좋아합니다. 게리 시니즈 나오는 SF물과는 다른 영화입니다.)

    • 크헉 2008/07/03 10:57

      우왕.. 굿.. 게리 시니즈의 임포스터 무척 좋아하는 영화중 하나입니다. 그 이유가 원작자 때문이라기 보다는 메들린 스토 때문이기도 하지만요..
      필립 K. 딕의 원작 느낌이 그래도 상당히 남아 있는 영화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