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좌로부터)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해리슨 포드, 제작자 조지 루카스

해리슨 포드 주연,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기대작 <인디아나 존스 4>에 관한 최신 정보가 연합통신사를 통해 전해졌다.

뉴멕시코와 코네티컷 주에서 각각 일주일을 보낸 <인디아나 존스 4>는, 최근 하와이 열대우림 지역에서 4주째 촬영에 돌입한 상태. 프로듀서인 프랭크 마샬에 따르면 하와이에서 찍은 영화 중 최대 규모의 액션 장면이 될 전망이며, 시리즈 첫 작품인 <레이더스>(1981)에 나왔던 사막에서의 트럭 추격전에 비견될 수준이라고 한다.

마침 <레이더스>의 배경이 되기도 했던 하와이에서의 촬영분은 영화 전체의 20%가 될 거라고. 영화의 50%는 LA 지역의 세트장에서 촬영될 예정이다.

한편 공동 프로듀서를 맡고 있는 캐슬린 케네디는, 현재 65세의 나이로 환갑이 훨씬 지난 해리슨 포드가 찜질용 얼음팩과 진통제를 항시 필요로 할 정도로 자신의 스턴트를 대부분 직접 소화해내고 있다고 밝혔다. 케네디는 “재기와 유머를 겸비한 인디아나 존스는 이번 영화에서 생생하게 살아있다”면서, 1989년 <인디아나 존스 3 최후의 성전> 이후 줄곧 속편을 기다려왔던 팬들이 전작들만큼 열광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IMDb에 따르면 <인디아나 존스 4>는 2008년 5월 22일 국내 개봉될 예정이다.

Posted by golgo

익스트림무비 추천 도서

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트랙백 주소 :: http://extmovie.com/trackback/3011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