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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스 윌리스가 몸을 사리지 않는 투혼의 형사 '존 맥클레인' 역으로 복귀한 <다이 하드 4.0>이, 국내보다 앞서 개봉한 일본에서 최고의 작품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일본의 문화정보 주간지 ‘위클리 피아’의 조사에 따르면 지난 주말(6월 29, 30일) 개봉한 영화들 중 관객들의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다이 하드 4.0>이 “시리즈 중 최고!”라는 평가를 받으며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이 하드 4.0>이 얻은 점수는 100점 만점에 90점.

참고로 2위는 페드로 알모도바로 감독, 페넬로페 크루즈 주연의 <귀향>(88.6점)이며, 3위는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녹색 괴물 <슈렉 3>(88.1점)이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일본 관객들 입장에서 <다이하드 4.0>은 오락성은 물론이고 작품성 있는 영화 이상의 만족감을 선사한 셈이다.

<다이 하드 4.0>은 1995년 제작된 <다이 하드 3> 이후 무려 12년 만에 제작된 속편. 나이 50대의 고참형사가 된 맥클레인이 젊은 해커(저스틴 롱)와 팀을 이뤄 미국을 뒤흔드는 디지털 테러에 맞선다는 내용으로, 시리즈 중 최대급의 액션을 자랑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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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 폭발은 예사로 벌어진다


일본 관객들은 “진정한 액션 영화”, “액션이 끊이지 않고 이어진다!”며 액션 영화로서 후한 점수를 주는 한편, “테러리스트들의 사실적인 수법 등 각본도 잘 짜여있다”, “사이버 테러라는 시대를 반영한 이야기도 흥미롭다”며 현대적 감각을 잘 살린 점도 높게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디지털 시대의 아날로그 액션을 표방한 <다이 하드 4.0>은 오는 7월 17일 국내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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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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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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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다이하드 4 트레일러 동영상 소개

    Tracked from [문스랩닷컴] 삶에는 왕도가 없습니다 2007/07/05 17:34  삭제

    영화 트랜스포머(Transformer)의 대를 이을 수작! 다이하드 4의 트레일러 동영상이 인터넷에 공개되었습니다. 다이하드 시리즈는 잘 아시다시피 브루스 윌리스가 주연을 맡고 있는 영화입니다. 다이하드 4의 부제는 Live Free or Die Hard입니다. 익스트림 무비! 블로그에 올라온 자료에 따르면 일본의 모 잡지에서 조사한 결과 다이하드 4가 시리즈물 중 가장 최고라는 평가를 받았다고 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터미네이터 시리즈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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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어제 DVD로 봤습니다...(여기는 중국)
    경찰차로 헬기 부수는 장면 재미있더군요...헬기에서 뛰어내린 사람도 대단하고...
    하지만 언제나 느끼는 건데 다이하드 시리즈는 마지막 장면이 뭔가 좀 부족한듯...
    어쨌던 요즘 본 영화중에 재미있게 본 영화네요...
    DVD값 520원이 안아까울 정도...

  2. 헬 몬트 2007/07/08 10:57

    dVD가 아니라 캠버젼을 불법 짝퉁 DVD로 조잡하게 만든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