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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3> 촬영 현장에서 샘 레이미 감독

3편의 <스파이더맨> 영화로 대박을 터트린 샘 레이미 감독에게 신작 제의가 쏟아지는 것은 당연한 일. 최근 샘 레이미에게 두 편의 색다른 SF 영화 기획이 제의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

첫 번째는 외계인이 등장하는 SF 소설들을 주로 써온 작가 휘틀리 스트라이버 원작의 <그레이스>(The Grays)의 영화화로, 지구인들의 발전을 위해 자신들의 정체를 숨기는 외계인 단체에 관한 이야기.

두 번째 작품 <노 맨스 랜드>(No Man's Land)는 <우주전쟁>과 <차이나타운>을 합친 듯한 작품으로 소개되고 있는데, 할리우드 최고의 분장사로 손꼽히는 릭 베이커가 참여했다는 점에서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샘 레이미가 어떤 작품을 선택해 감독할지 아직은 미지수. 한편으로 그는 이미 제작 준비에 들어간 <스파이더맨 4>와 <호빗>의 감독으로 유력시 되고 있는 등, 몸이 열개라도 모자란 지경에 있다.

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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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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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거 두편다 끌리는군요.
    갠적으론 둘다 샘레이미가 맡았으면... *.*

  2. 피터 파커, 저의 완소캐릭터, 태그에 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

  3. 얼핏 더스틴 호프만으로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