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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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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 무어


톰 크루즈의 아내 케이티 홈즈가 최근 데미 무어와 함께 <시카고>의 감독 롭 마샬의 신작 <나인>의 오디션을 봤다고 소식통들이 전했다.

뮤지컬 영화인만큼 홈즈와 무어는 노래와 춤에 관한 테스트를 치렀다고 하는데 과연 통과가 되었을지 주목된다.

롭 마샬 감독이 <게이샤의 추억> 이후 메가폰을 잡는 <나인>은
1982년 토니상 5개 부문을 수상한 동명의 히트 뮤지컬을 영화화하는 작품. 원작은 페데리코 펠리니의 1963년도 걸작 영화 <8과 1/2>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1960년대 초 베니스를 무대로, 한 중년 뮤지컬 감독의 성공과 좌절 그리고 혼란스러운 애정에 관한 이야기가 주된 내용이라고.

롭 마샬 감독의 전작 <시카고>(2002)에서는 르네 젤위거와 캐서린 제타 존스가 출연해 멋진 춤 솜씨와 노래 실력을 과시한 바 있는데(거기다 아카데미상까지 수상!), 이번 신작에 대한 할리우드 여배우들의 관심도도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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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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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노협 2007/07/04 09:25

    근데 두분 다 비슷하게 닮맛네요...^^

  2. 정영욱 2007/07/04 22:20

    뮤지컬 영화라면야 무조건 환영 ...!!!


    근데 솔직히 다른 배우가 주연을 맡았으면 좋겠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