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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오브 왁스>(2005) 중에서 시체들에 둘러싸인 엘리샤 커스버트


<4.4.4.> 그리고 현재 제작 중인 <엽기적인 그녀>에 출연 중인 엘리샤 커스버트가, 2005년 자신이 주연을 맡은 공포 영화 <하우스 오브 왁스> 속편에 출연할 뜻이 있음을 밝혔다.

커스버트는 국내보다는 조금 늦은 7월 13일 북미 지역에서 개봉하는 <4.4.4.> 홍보를 위해, 공포 영화 전문 사이트인 ‘블러디디스커스팅’과 인터뷰를 하던 도중 이 같은 사실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그녀는 <하우스 오브 왁스>의 제작사인 다크캐슬엔터테인먼트사와 속편에 관한 이야기를 주고받았다고 하는데, 제작이 진행된다면 기꺼이 출연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게다가 그녀는 <하우스 오브 왁스>에 출연했던 것이 지금껏 연기해오던 중 최고의 경험이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하우스 오브 왁스>는 1930년대 처음 제작된 <밀납인형 박물관의 미스터리>를 원작으로 제작된 슬래셔 무비. 청춘 남녀들이 외딴 시골마을에 놓여진 밀랍인형 전시관에 들어서게 되는데, 사실 그곳은 살인마들이 실제 사람을 죽여 전시해놓는 도살장이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는 스토리다. 그로테스크한 분위기와 살벌한 폭력 영상이 공포 영화 팬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는데, 특히 특별 출연한 스캔들 메이커 패리스 힐튼이 잔혹하게 살해당하는 보기 드문 장면을 볼 수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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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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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옥인간 2007/06/29 20:59

    아..이 영화 여배우도 맘에들고 재밌게 봤는데 속편도 나오는군요..기대됩니다..

  2. 박노협 2007/06/29 23:09

    ㅎㅎㅎ 호러익스프레스에 한 이벤트에 당첨돼서 선물로 받은DVD 로 지금까지 잘 보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