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 맨>(2006) 중에서 윌렘 대포
에단 호크, 샘 닐 등이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진 뱀파이어 스릴러 영화 <데이브레이커스>(Daybreakers)에 연기파 배우 윌렘 데포도 합류했다.
<데이브레이커스>는 뱀파이어들이 지배하는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하는 영화. 윌렘 데포는 주연을 맡은 에단 호크와 함께 인류를 살리기 위해 뱀파이어와 싸우는 역할을 맡을 것이라고 전해졌다. 윌렘 데포는 지난 2000년 <뱀파이어의 그림자>에서 흡혈귀 역할을 맡아 탁월한 연기를 보여준 바 있는데, 이번 영화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지 기대된다.
감독은 호주 출신의 마이클 & 피터 스피어리그 형제가 맡아, 오는 7월부터 호주에서 촬영이 시작될 예정. <반지의 제왕>으로 유명한 웨타워크샵이 특수효과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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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어리그 형제가 메이저 입봉식을 꽤 크게 하네요 ...
에단 호크 , 샘닐에 윌리엄 데포까지 모아놓다니 ...
극저예산이었던 <언데드>에서도 범상치 않은 특수효과를 보여준 감독들이니만큼 웨타와 손을 잡은 이번 작품에서도 상당한 비쥬얼을 보여주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
기사 제목만 보고 저분이 벰파이어인 줄 알았다는......
뱀파이어역 맡으시지..
흡혈귀들과 싸우는 윌렘 데포라..기대 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