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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터비아>(2007) 중에서 샤이아 라보프


할리우드의 기대주로 각광받는 <트랜스포머>의 샤이아 라보프가 D.J 카루소 감독의 신작 <이글 아이>(Eagle Eye)에 출연한다.

라보프와 카루소는 앞서 주연과 감독으로 만났던 스릴러 영화 <디스터비아>를 전미 박스오피스에 3주간 1위로 올려놓은 바 있는데, 같은 스릴러 장르인 새 영화에서도 멋진 호흡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영화의 줄거리는 백수 청년이 자신의 쌍둥이 형제의 죽음을 계기로 테러리스트로 몰리게 된다는 이야기. 한 싱글맘 함께 함정에 걸려든 주인공은 누명을 벗기 위해 정치적 암살과 연관된 음모를 파헤치게 될 것이라고 한다.

<이글 아이>는 할리우드의 마이더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아이디어를 낸 프로젝트로 당초 그가 연출을 맡을 예정이었다고. 제작은 <트랜스포머>와 새로 나올 <스타트렉> 영화에도 관여하고 있는 알렉스 커츠만과 로베르토 오씨가 담당. 각본은 댄 맥더못과 힐러리 사이츠(인섬니아)가 집필한 것으로 전해졌다.

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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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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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 트랜스포머 보고 왔는데....
    이 청년(소년?) 정말 귀엽더라구요 ><

    왠지 '엘리야 우드'가 생각나네요
    멋지게 자라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