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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이후 많이 바빠진 제라드 버틀러

가이 리치 감독의 신작 영화 <락큰롤라>(RocknRolla)에 <300>의 주인공 제라드 버틀러와 <미션 임파서블 2>의 탠디 뉴튼이 캐스팅됐다.

가이 리치가 직접 각본도 쓴 <락큰롤라>는 영국 런던을 배경으로 거액을 둘러싸고 갈등을 빚는 갱스터들의 이야기. <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 <스내치> 등 감독의 전작들과 유사한 스타일의 범죄 스릴러 영화가 될 전망이다.

영화 속에서 제라드 버틀러는 서로 으르렁대는 두 조직 사이에서 양다리를 걸치는 영리한 건달 ‘원 투’ 역을 맡으며, 탠디 뉴튼은 그가 관심을 두는 암흑가의 여성 ‘스텔라’를 연기한다. 또한 <락큰롤라>에는 <배트맨 비긴즈>에서 마피아 두목을 연기했던 톰 윌킨슨도 출연하는데, 이번 영화에서도 러시아계 신흥 세력에 밀리는 조직의 우두머리 역을 맡을 것이라고 전해졌다.

이 밖에 <리핑 - 10개의 재앙>에 출연했던 흑인배우 이드리스 엘바와 래퍼로도 유명한 ‘루다크리스’도 출연할 전망이다. 영화는 2008년 개봉 예정으로 지난 6월 19일부터 런던에서 이미 촬영에 들어간 상태다.

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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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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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노협 2007/06/26 20:11

    300 이후 부쩍 바빠진 제라드 버틀러 프리스트에도 출현하시고 주가상승...^^

  2. 천용희 2007/06/27 00:34

    가이 리치, 이번에는 제발 전성기때의 당신의 능력으로 부활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