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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오브 더 브레이브>(2006) 중에서 '50센트'


이 시대 최고의 연기파 두 배우 로버트 드 니로와 알 파치노가 공연하는 화제작 <라이처스 킬>(Righteous Kill)에 유명 흑인 래퍼 ‘50센트(본명 커티스 잭슨)’가 출연할 전망이다.

<라이처스 킬>은 로버트 드 니로와 알 파치노가 1995년 작 <히트> 이후 12년 만에 한 영화에 함께 출연하기로 해 기대를 모으는 작품. 두 사람은 극 중 연쇄살인범을 추격하는 형사 콤비로 나올 예정이다. 할리우드리포터지에 따르면 50센트는 현재 영화 출연을 위한 최종 교섭에 들어간 상태로, 만약 출연이 확정된다면 두 주인공들의 수사를 돕는 마약 거래상을 연기하게 된다.

50센트는 이전에도 자신의 자전적 이야기를 그린 <겟 리치 오어 다이 트라인>(짐 쉐리던 감독, 2005)과 사무엘 L. 잭슨 주연의 <홈 오브 더 브레이브>(2006) 등에 출연하기도 했으나 배우로서는 그다지 신통치 않은 모습을 보여줬었다. 그가 로버트 드 니로와 알 파치노, 두 대배우들과의 공연을 통해 연기자로서 거듭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라이처스 킬>의 감독은 <프라이드 그린 토마토> <업 클로즈 앤 퍼스널> 등을 연출했던 존 애브넛이며, 각본은 스파이크 리의 영화 <인사이드맨>를 썼던 러셀 게위츠가 담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8년 개봉 예정으로 오는 9월부터 미 코네티컷 주 브리지포드와 뉴욕 등지에서 촬영이 시작될 계획이다.

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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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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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기대되는 작품이군요
    존 에브넷 감독......~~

    알파치노+로버트 드 니로를 보면 우리나라의 '박중훈, 안성기 콤비'가 생각납니다.ㅎㅎ

    • 두 사람이 같이 나온 게 '대부 2'랑 '히트'
      딱 두 작품이었다고 하네요.
      출연작도 많은 두 사람이 어지간하면
      꽤 마주쳤을 텐데 아무래도 경쟁의식이
      작용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2. 영화 매니아를 자부하는 사람으로써 언제나 최고의 영화가 무엇이었냐고 주변 사람들이 물어보면 주저없이 저는 Heat를 꼽습니다 ^^ 이 영화 무척 기대되는 영화입니다, 알 파치노와 로버트 드 니로..살아있는 전설들이 3번째 조우를 하는군요. 영화 또한 전설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