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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랫 래트너 감독

<러시 아워> 시리즈와 <엑스맨 3> 등을 연출한 브랫 래트너가 플레이보이지의 창업주로 유명한 ‘휴 헤프너’의 생애를 다룰 영화 <플레이보이>의 감독으로 내정됐다.

1926년 시카고에서 출생한 휴 헤프너는 1953년 플레이보이지를 창간하고 미국의 대표적인 성인잡지로 자리매김시킨 인물이다. 헤프너는 팔순이 넘은 지금까지도 호화저택에서 ‘바니걸’이라 불리는 금발 미녀들과 화려한 생활을 즐기고 있는데, 그의 남다른 인생은 영화화하기에 더할 나위 없는 소재로 여겨져 왔다.

버라이어티지에 따르면, 브랫 래트너와 각본가인 존 호프만은 지난주 휴 헤프너의 플레이보이 맨션을 방문해 제작자인 브라이언 그레이저와 헤프너를 설득시키는데 성공했으며, 조만간 영화 제작에 착수할 것이라고 한다.

한편 래트너는 <플레이보이> 이전까지 에디 머피, 크리스 락 등이 출연하는 ‘흑인 배우들의 오션스 일레븐’식 범죄 영화를 준비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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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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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영욱 2007/06/25 23:53

    브랫 래트너가 연출했던 작품 중에 섹시한 느낌을 잘 살린 영화가 있었던가 .....;;;

    갠적으로는 밀로스 포만이 잘 어울릴 것 같았는데 ...;;

  2. 천용희 2007/06/26 10:35

    저도 밀로스 포먼에 한표입니다.

    그 양반 만큼 누군가의 인생을 영화로 멋지게 표현하는 분이 없으니까요.
    (래리 플린트, 맨 온 더 문 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