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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나 존스

<인디아나 존스 4>가 마침내 크랭크인했다.

루카스필름에서 운영하는 인디아나 존스 공식 웹사이트(indianajones.com)는 미국 시간으로 지난 18일부터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지휘 아래 본 촬영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촬영은 여름 내내 진행될 예정이며, 이후 후반작업에 들어간다고 한다.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는 그 지명도와 인기가 현재까지도 시들지 않은, 설명이 필요 없는 액션 모험극의 대표작. 이번 4편에서는 1989년 <최후의 성전> 편 이후 18년 만에 다시 카메라 앞에 서게 되는 해리슨 포드를 비롯, 샤이아 라보프, 존 허트, 케이트 블란쳇, 레이 윈스턴 등이 공연한다. 영화의 내용에 대해서는 정보가 많이 알려져 있지 않지만, 1950년대가 배경인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공식 웹사이트에는 이번 4편에 새로 합류한 젊은 배우 샤이아 라보프의 소감을 담은 인터뷰도 올라와 있다(퀵타임 설치 필요). 2008년 5월 22일 개봉 예정.

샤이아 라보프 인터뷰 (클릭)

Posted by Loomis

익스트림무비 추천 도서

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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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편 은 좀 별로였고;;
    2편 <Raiders of Ark>, 3편 <The Last crusade 최후의 성전>
    은 정말 좋았죠
    유튜브동영상으로 몇장면만 다시 봐도 어찌나 재밌던지........ㅎㅎ

    • <레이더스>가 1편이고
      <인디아나 존스: 마궁의 사원>이 2편인데 헷갈리신 듯...^^;
      전 2편만 7번, 3편만 15번 비디오로 반복해서 봤는데...
      막상 DVD 사놨더니 잘 안보게 되더군요...

  2. golgo님!
    그렇군요
    헛갈렸습니다~

    그렇다면 정정해야겠군요. 1편과 3편이 좋았다라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