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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남 스타 주드 로와 연기파 배우 포레스트 휘테커가 유니버설픽쳐스에서 제작하는 근미래 SF 스릴러 <리포제션 맘보>(Repossession Mambo)에 캐스팅됐다.

영화는 신체 내부가 인공장기로 이루어진 회수업자(주드 로)가 심장이식 수술을 받은 후, 비용을 채 마련하지 못해 과거의 파트너(휘태커)로부터 도망치게 된다는 내용.

참고로 주드 로는 과거 <가타카> <엑시스텐즈> <A.I.> 등 미래를 배경으로 한 작품들에 출연해온 경력이 있으며, 포레스트 휘테커 역시 <스피시즈> <배틀필드> 등 B급 SF 영화에 모습을 비춘 바 있다.

감독은 스토리보드 아티스트로 활약하다가 이번에 처음 장편 연출에 도전하는 미구엘 사포크닉이 맡으며, 각본은 <매치스틱 맨>을 작업했던 에릭 가르시아와 TV 시리즈 <하우스> <스몰빌> 등으로 경력을 쌓은 가렛 러너가 공동집필한 것으로 전해졌다.

제작사 측은 영화가 오는 9월부터 제작에 들어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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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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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타카에서 주드로 너무 좋았는데^^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