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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촬영 현장에서 마이클 베이 감독


<트랜스포머>의 마이클 베이 감독이 독특한 내용의 스릴러 영화 <하프 투 데스>(Half to Death)를 제작한다.

<하프 투 데스>는 대학 신입생 테레사가 누군가에 의해 끔찍하게 살해당하는데, 그 살해당하는 날만이 계속적으로 반복된다는 이야기. 살인자는 테레사의 남자친구이거나 그녀를 질투하는 룸메이트일 수도 있고, 교수들 중에 하나이거나 학교 내 비밀조직일 수도 있는데, 어떻게 해서든 살인자를 찾아내 반복되는 죽음의 하루를 끝내야 한다는 내용으로 전해졌다.

특정 하루가 반복되는 이야기라는 점에서 빌 머레이 주연의 코미디 영화 <사랑의 블랙홀>(1992)을 연상시키는데, 영화의 제작진들은 <위험한 독신녀>와 <사랑의 블랙홀> 그리고 최근 개봉된 납치 스릴러 <4.4.4.>를 짬뽕시킨 영화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제작은 오는 8월부터 마이클 베이가 소유한 영화사 ‘플래티넘듄스’를 통해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 감독은 셀린 디옹의 뮤직비디오 등으로 잘 알려진 핀란드 출신 안티 요키넨이 담당하며, 각본은 ‘뱀파이어 해결사 버피’ 코믹북의 작가로 활동했던 스콧 롭델이 맡는 것으로 전해졌다.

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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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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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노협 2007/06/18 11:12

    베이감독님 바쁘시네요...쌈박한 난도질 영화하나 만들어주삼..^^

  2. 정영욱 2007/06/18 11:52

    살해당하는 장면이 계속 반복된다는 이야기가 크룩 형제의 <샐비지>와 비슷하네요 ....

  3. 역시 트렌드를 잘 아는 감독님이란 생각이 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