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랙북>(2006) 중에서 캐리스 밴 허슨


폴 버호벤 감독의 <블랙북>으로 유명세를 얻은 네덜란드 출신 여배우의 캐리스 밴 허슨이, 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연출하는 스릴러 <발키리>(Valkyrie)에 캐스팅됐다고 미 영화 사이트 커밍순넷이 보도했다.

그녀의 매니저에 따르면 <발키리>는 캐리스 밴 허슨의 첫 번째 할리우드 진출작으로 극 중 독일군 장교로 나오는 톰 크루즈의 아내 역을 맡을 것이라고 한다. <블랙북>에서 독일군 장교를 유혹하는 유태인 스파이 역을 맡았던 그녀로서는 이채로운 변신이 아닌가 여겨진다.

<발키리>는 2차 세계대전 당시 실제로 있었던 아돌프 히틀러 암살 계획을 소재로 한 영화. 톰 크루즈 외에 케네스 브래너의 캐스팅이 확정되었으며, 빌 나이히, 톰 윌킨슨 등 쟁쟁한 배우들이 출연할 것으로 전망되는 작품이다. 촬영은 오는 7월부터 베를린에서 시작되며 유나이티드아티스트사를 통해 2008년 공개될 예정이다.

Posted by golgo

익스트림무비 추천 도서

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트랙백 주소 :: http://extmovie.com/trackback/273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박노협 2007/06/14 16:55

    제복입은 톰 크루즈...그냥 봐도 멋진데 독일군 장교복을 입은 모습은 정말...^^ 캐스팅이 쟁쟁하네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