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게임 <캐슬바니아> 이미지


뮤지컬 영화 <스톰프 더 야드>를 감독했던 실베인 화이트가 게임 원작 영화 <캐슬바니아>의 감독으로 결정됐다. 당초 폴 W.S. 앤더슨이 각본과 감독을 맡을 예정이었으나, 그가 <죽음의 경주> 리메이크 연출에 착수하면서 비게 된 자리를 실베인 화이트가 맡은 것.

<캐슬바니아>의 원작은 1986년 처음 발매된 이래 지금껏 꾸준히 후속작이 제작되며 인기를 끌고 있는 일본 코나미사의 액션 게임. <악마성 드라큘라>라는 제목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데, 세상을 지배하려는 드라큘라 백작에 맞서는 뱀파이어 킬러 가문 ‘벨몬트’가의 활약상을 주 내용으로 하고 있다.

폴 W.S. 앤더슨이 쓴 각본은 트란실바니아 지방의 기사단이 터키군의 잔당을 찾기 위해 한 고딕풍의 성에 들어서게 되는데, 그곳이 원조 뱀파이어가 지배하는 곳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 것으로 시작된다고 전해지고 있다. 이번에 실베인 화이트로 감독이 교체되면서 각본 수정이 이루어질 전망이지만 오리지널 게임의 스토리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영화는 2008년 말에 공개될 예정으로, 올 늦가을부터 남아프리카와 루마니아에서 촬영이 시작될 계획이다.

Posted by golgo

익스트림무비 추천 도서

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트랙백 주소 :: http://extmovie.com/trackback/273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박노협 2007/06/14 17:01

    게임도 그렇게 재미있지도 잼 없지도 않고 밍숭맹숭한 그런 게임인데 3D로 나오면서 죽을 썼던 게임..

    • NDS용으로는 3D 대신 2D로 괜찮게 나오고 있습니다.
      3D보단 2D에 어울리는 게임이죠.

    • deja vu 2007/06/14 23:28

      그래도 최근에 PS2로 나왔던 2번째 3D작품은 상당히 완성도 있었습니다. 한글화도 되서 즐겁게 플레이 했습죠~ㅎㅎ
      글고 요번에 PSP로 리메이크되어 3D화 되는것도 꽤 괜찮은것 같던디..(물론 2d가 젤로 잘 어울리는 작품이라는데는 이견없음~)

  2. 역시나 <캐슬베니아>도 <프리스트>마냥 원작과는 동떨어진 안드로메다 이야기로 영화화 되는겐가...ㅡ_ㅡ;;

  3. 천용희 2007/06/15 02:34

    2007년 이상한 흥행작(일반사람들에게 별 욕을 다 먹으면서 2주연속 흥행1위) 스톰프 더 야드의 감독이 저 작품의 감독이라......

    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