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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셰퍼드>(2006) 중에서 윌리엄 허트


연기파 중견 배우 윌리엄 허트가 <헐크>의 속편 <인크레더블 헐크>에 출연한다고 할리우드리포터지가 전했다.

초록색 괴인 헐크의 활약이 본격적으로 펼쳐질 <인크레더블 헐크>에서 윌리엄 허트는, 전편에서 샘 엘리어트가 연기했던 '태디어스 썬더볼트 로스' 장군 역을 맡게 된다고. 로스 장군은 헐크의 연인 베티의 아버지인 동시에 헐크를 잡기 위해 혈안이 된 인물. 이미 악역으로 내정된 팀 로스와 함께 ‘웬만하면 착하게 살려는’ 헐크를 집요하게 괴롭힐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주인공 헐크 역이 에릭 바나에서 에드워드 노튼으로, 베티 역은 제니퍼 코넬리에서 리브 타일러로 배역 교체가 이루어진 가운데, 이번 윌리엄 허트의 가세로 주요 캐릭터들의 물갈이는 거의 마무리된 셈이다.

<인크레더블 헐크>는 전편을 연출했던 이안 감독 대신 <트랜스포터> 시리즈의 루이스 리테리어가 메가폰을 잡아, 올 여름부터 토론토에서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갈 전망이다.

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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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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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천용희 2007/06/13 21:52

    풀세트 교체군요. 왠지 안습입니다......

  2. 정영욱 2007/06/13 23:49

    리브 타일러가 좀 걸리긴 하지만 ... 에드워드 노튼 , 윌리엄 허트 , 팀 로스로 이어지는 남자 출연진만큼은 전편 못지 않게 화려하군요 .... 이 멤버들이면 각본이나 연출이 좀 부족해도 충분히 커버해낼 수 있겠군요 ...

  3. 정영욱님 말씀처럼 리브 타일러가 참.. 애매하네요. 뭔가 좀 부족한 느낌이 감도는..

  4. 긴조토시 2007/06/14 10:36

    루페리노가 열연한 티비시리즈물이 너무 좋았던 나는 씨지로 반죽한 영화가 마음에 안들었는데 이번에도 그럴까?

  5. 무지기대했었던 영화였는데... 2007/06/14 16:09

    너무 큰 실망을 안겨줬던 영화 이젠 초록색강호동만 안나오면야 뭐...그럭저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