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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팽글리쉬>(2004) 중에서 테아 레오니


데이빗 듀코브니의 아내이자 <패밀리맨> <뻔뻔한 딕 & 제인> 등으로 잘 알려진 여배우 테아 레오니가, 릭키 저비스와 그렉 키니어가 출연하는 로맨틱 코미디 <고스트 타운>에 합류했다.

<고스트 타운>은 내시경 검사 도중 의식을 잃은 뒤 유령을 볼 수 있게 된 염세적인 치과의사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영화. 릭키 저비스가 분한 치과의사는 죽은 사업가의 미망인과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그 둘 사이를 갈라놓으려는 사업가 유령이 끼어들면서 한바탕 소동이 빚어지게 된다고.

유령 역할로는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로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던 그렉 키니어로 내정된 상태였는데, 자리가 비어있던 미망인 역할을 테아 레오니가 맡게 된 것이다.

감독은 <스파이더맨> 시리즈와 기대작 <인디아나 존스 4>의 각본가로 이름난 데이빗 코엡이 맡으며, 오는 10월부터 본격적인 제작에 들어갈 예정이다.

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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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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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노협 2007/06/08 20:51

    뻔뻔한 딕%제인에서 짐 캐리와 함께 망가지는 연기는 정말..^^근데 요새 멀더 형님은 뭐 하시는지..^^

  2. 오 유명한 시나리오 작가 데이빗 코엡씨가 드뎌 입봉하시는군요 ㅎㅎ

    • 입봉은 아니고...^^;
      전에도 조니 뎁 주연의 <시크릿 윈도우> 같은
      영화들 감독했어요.
      케빈 베이컨 나왔던 <스터 오브 에코>도
      잘 만든 영화였고요.

  3. 정영욱 2007/06/09 22:05

    대박 히트작은 없지만 데이비드 코엡이 연출한 작품들은 다 기본 이상의 완성도를 보여줬기 때문에 이번 작품도 기대됩니다 ... 전작들이 전부 스릴러였는데 이번엔 로맨틱 코미디로 변신을 보여주시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