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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크라운 어페어>(1999) 촬영 당시 존 맥티어넌 감독(맨 좌측)


<프레데터>와 <다이 하드> 시리즈의 감독 존 맥티어넌이 라스베가스를 무대로 한 액션 스릴러 <하이 스테이크>(High Stakes)의 감독을 맡는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각본은 주로 TV 프로그램에서 활동하던 로니 크리스텐슨이 담당했는데, 단짝 친구인 두 사람이 높은 금액이 걸린 도박판에 얽히면서 위험에 빠진다는 스토리라고 전해졌다. 촬영은 올 가을 루이지애나 주 슈리브포트에서 시작되며, LA 지역과 라스베가스에서도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2002년 <롤러볼>의 실패 이후 줄곧 침체기에 빠져 있던 존 맥티어넌이지만, 과거 그가 보여준 화끈한 액션을 잊지 못하는 이들에겐 희소식일 듯. 또한 그는 8월부터 촬영에 들어갈 첩보 스릴러 <런>의 감독도 맡을 예정이어서, 전성기 시절 못지않은 왕성한 활동을 기대하게끔 하고 있다.

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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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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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노협 2007/06/08 20:47

    르네 루소..전직 모델이라 그런지 몸매도 좋고 아름다우시고 멋지시네요..^^존 맥티어난 감독님 꼭 부활하셔서 예전의 명성을 누리셔야 할텐데..^^

  2. 정영욱 2007/06/09 22:08

    브루스 윌리스와 함께 꼭 <다이 하드 4>를 찍기를 바랬는데 ... ;;;

  3. 존 맥티어난 감독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