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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영화 4>(2006)에서 안나 패리스

<무서운 영화> 시리즈와 <저스트 프렌드> 등에서 코믹한 말괄량이 이미지를 보여준 안나 패리스가 대학 기숙사를 무대로 한 코미디 영화에 출연한다.

소식통에 따르면 아직 제목이 정해지지 않은 영화는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쇼의 코미디언 출신 프레드 울프 감독 연출로 올 여름부터 제작에 들어갈 전망이라고. 영화 속에서 안나 패리스는 전직 플레이보이 바니걸 출신 여성으로 등장, 기숙사 내의 촌티 나는 여학생들을 인기인으로 변모시키는 역할을 맡는다.

어쩐지 리즈 위더스푼 주연의 <금발이 너무해>(2001)를 연상시키는 스토리인데, 아니나 다를까 그 영화의 각본가였던 카렌 맥컬라 러츠와 커스틴 스미스가 각본을 맡았다고 한다. <금발이 너무해>처럼 재밌고 유쾌한 작품으로 나오길 기대해본다.

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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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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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노협 2007/06/06 20:56

    안나 패리스 이쁘고 귀엽고 사랑스러워..^^

  2. 자유인 2007/06/06 23:28

    개인적으로 최고의 코미디 히로인이라고 생각합니다 ^^
    무서운영화 5 얘기가 없어서 섭섭했는데, 새로운 영화에 들어가는 군요^^

  3. 서재현 2007/06/20 16:16

    쵝 쵝 쵝 오~~~~ 첨 보고 완전 반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