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천년을 흐르는 사랑> 촬영 현장에서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좌측)


<파이> <레퀴엠>의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이 차기작으로 구약성경에 나오는 노아의 방주 이야기를 영화화한다.

아로노프스키 감독은 영국 엠파이어지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약혼녀 레이첼 와이즈와 휴 잭맨이 공연한 <천년을 흐르는 사랑>(2006)에 이은 야심작으로 노아의 방주 프로젝트를 기획 중이라고 털어놓았다.

공교롭게도 노아의 방주 스토리는 올 여름 개봉되는 스티브 카렐 주연의 코미디 <브루스 올마이티 2 - 에반 올마이티>에서 코믹한 형태로 각색될 예정. 하지만 아로노프스키가 구상하는 이야기는 성서에 충실하면서도 SF적인 분위기가 가미된 진지한 드라마가 될 것이라고 전해졌다.

이미 각본은 완성된 상태지만, 감독의 전작인 <천년을 흐르는 사랑>이 제작비도 회수하지 못할 정도의 끔찍한 흥행 실패를 겪은 상황에서 순조롭게 제작이 이루어질 수 있을지 의문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Posted by golgo

익스트림무비 추천 도서

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트랙백 주소 :: http://extmovie.com/trackback/264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잘 만들어야 할텐데...
    '종교 소재'의 영화는...왠지... 잘 만들어도 칭찬은 반 정도만 듣고;; 못 만들면 욕 바가지로 듣는 것 같아서.....ㅡ.ㅡ

    천년을 흐르는 사랑이 그렇게 실패했나?!

    • boxofficemojo.com에 따르면
      제작비 3천5백만 달러에
      북미+해외 흥행수입은 1천5백만 달러를 겨우 넘는다고 하네요.
      제작비 반도 못 건진 셈이죠..-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