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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의 할리우드 진출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의 스틸 이미지가 미 버라이어티지 온라인판에 공개됐다.

문제는 사진 속 인물이 전지현임을 겨우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사진 퀄리티가 좋지 않다는 것(-_-).
도무지 어떤 장면인지 짐작이 안 간다면 영화의 원작이 된 아래 애니메이션 장면과 비교해보시기 바란다. 원작을 본 사람이라면, 사진 속의 전지현이 일본도를 들고 지프차에 탄 채 뱀파이어를 추격 중이라는 것을 알 것이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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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이렇다할 예고편도 공개되지 않았지만, 애니메이션판과 비슷한 장면들이 영화 속에 그려질 것으로 예상된다.

2008년 개봉 예정으로 현재 촬영 중인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는, 지난 2000년 제작된 오시이 마모루 제작의 동명 일본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 뱀파이어 킬러인 사야(전지현)가 여고생 복장을 하고 일본 내 미군기지에 잠입, 인간으로 변장해 있는 뱀파이어들을 소탕하는 내용의 액션 호러 작품이다. 약 3천5백만 달러의 제작비가 투입됐으며, 이연걸 주연의 <키스 오브 드래곤>을 연출했던 크리스 나흔이 메가폰을 잡았다(당초 연출을 맡을 것으로 알려진 홍콩 출신 우인태 감독은 제작을 담당).

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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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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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둠의자식 2007/06/06 13:14

    화질이 안좋아서 그런지 눈빛에 힘이 없어보이내요...애니에서는 눈빛이 상당히 강렬해 보였었는데.....

  2. 타미노커 2007/06/06 13:51

    사진만 봐서는 애니의 사야랑 비슷해 보이기는 하네요...+_+

  3. 천용희 2007/06/06 16:17

    크리스 나흔......이 양반 연출력은 암담함 그자체인데......(늑대의 제국에서 힘 뺄 부분에 힘주고 힘 줄 부분에 힘 뺀 그 저주받을 연출력......)그래도 이번엔 액션이니 액션에서는 능력 보여주시겠지요......

    우인태 연출이었으면 전지현 출연이더라도 필견의 기대작이었는데......

  4. 박노협 2007/06/06 19:10

    얼추 비슷하긴 한데 지현이가 잘해낼 수 있을까...

  5. 일본 화냥년 처럼 할리유두에서 일본도 들고 쑈 하는군....
    전지현도 한국인 포기 햇군....

  6. 애니 무척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납니다. ^^
    잘 해야 할텐데...;;

  7. 정영욱 2007/06/07 19:32

    여전히 엘라스틴 표 헤어스타일을 고집하네요 ..... 머리 좀 자르지 ...ㅡ.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