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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2003) 중에서 케이트 블란쳇


조지 루카스 제작,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인디아나 존스 4>에 대한 소문들이 하나 둘씩 흘러나오고 있는 가운데, 영화 속 악당 캐릭터에 관한 정보가 공개됐다. 미국의 IESB.net에 따르면 <반지의 제왕>에서 엘프족의 여왕 갈라드리엘 역을 맡았던 케이트 블란쳇이 <인디아나 존스 4>의 악역을 맡게 될 것이라고 한다.

케이트 블란쳇이 <인디아나 존스 4>에 출연한다는 것은 이미 오래전부터 인터넷을 통해 흘러나오던 소식이었으나, 그녀가 악당으로 출연할 것이라는 소식은 조금은 의외라는 반응이 주를 이루고 있다. 특히 많은 팬들이 그녀가 <인디아나 존스 4>에 출연할 것이라는 소식에 해리슨 포드와의 로맨스가 있을까 기대했는데 적어도 그런 일은 없을 것으로 생각된다.

한편 현재 알려지고 있는 바에 따르면, <인디아나 존스 4>는 1950년대를 배경으로 구소련 스파이들과 대결하게 되는 ‘인디아나 존스’ 가족의 모습을 그리게 될 것으로 보인다. 남미의 마야 피라미드와 마야인의 수정 두개골과 같은 유물이 등장하며, 외계인 음모이론으로 유명한 ‘51구역’도 소개될 전망이다.

서서히 그림이 갖추어지는 <인디아나 존스 4>. 과연 어떤 모습으로 관객들을 찾아올지 기대된다.

Posted by Smeag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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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트랙백 주소 :: http://extmovie.com/trackback/255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음 아틀란티스는 잊혀지는건가요. T_T

  2. 음..저도 인디아나존스4 게임에 나오는 스토리를 기대했는데...안되나 보네요. 구소련 들먹이는건 좀 그만 봤으면 좋겠는데.

  3. 아틀란티스를 영화로 보고 싶다 T_T

  4. 51구역이 확 끄네요.
    아틀란티스는 아무래도 제작비에 압박이 있어나봅니다.

  5. 인디아나존스와 51구역이라...
    뭔가 안어울리면서도 끌리는...

  6. 좋군요!! 인디아나존스!!ㅎ~

  7. 박노협 2007/05/28 06:38

    인디아나 존스에 이제는 외계인이 나오겠군요..^^

  8. 호... 저역시 의외인데요.
    역시 배우는 이미지가 중요한지라... 엘프 여왕 = 악역의 매치는 아직 잘 안되는 군요.
    하지만 연기력이 좋은 배우이고, 오히려 이런 상반적인 이미지의 매칭이 더 시너지 효과를 끌어낼 수 도 있을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