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아나 존스 4>의 촬영이 오는 6월 말부터 코네티컷 주 뉴헤이번을 무대로 본격 진행된다.
감독을 맡은 스티븐 스필버그과 그의 촬영 스탭들은, 뉴헤이번 지역의 중심가에 있는 ‘채플 스트리트’에서 자동차 추격씬을 찍을 것이라고 현지 소식통이 전했다. 스탭들은 지난주부터 미리 현지를 답사해 해당 지역 상점 주인들의 협조를 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디아나 존스 4>는 3편 <최후의 성전> 이후 근 20년 만에 제작되는 신작으로, 존스 박사의 새로운 모험을 기다려온 팬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작품이다.
현재까지 알려진 정보에 따르면, 인디아나 존스 역의 해리슨 포드 등 주요 출연진들이 나이를 먹음에 따라 더 이상 1930년대가 아닌 1950년대를 배경으로 하며, 신예 샤이아 라보프가 그의 아들 역할을 맡게 된다. 여기에 출연이 유력시 되고 있는 숀 코너리(인디아나 존스의 아버지 헨리 존스 역)와 연기파 배우 케이트 블란쳇 등 호화 캐스팅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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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하~ 언제적 인디아나 존스냐.. 레이더스 엄청 재밌게 봤었죠.
오래살다보니 인디아나 존스를 4편까지 보게되는군요..ㅎㅎㅎ
요런 영화들이 2년에 한번씩 나와줘야 되는건데 ㅠㅠ
숀 코너리가 계약서에 싸인을 한 모양이군요. 4편을 기대해 봅니다....
숀 코너리 3편에서 정말 멋졌는데 ㅎㅎ
어렸을때 가장 재미나게 본영화가 인디아나 존스였는데.. 초등학교 6학년 때인가 그때 아버지께서 비디오를 사오셨는데 젤 첨 틀었던 비디오가 인디아나 존스 였어요 ㅋㅋ 몇편인지는 잘 기억이 ;;
돌 굴러오는 것이었던가요
별장면도 아닌데(?) 어찌나 스릴이 넘치던지...ㅎㅎ
한때는 매해 명절때마다 틀어줘서 반복학습되었던 듯하네요^^
돌장면은 정말 스릴 넘치죠. 흐...
정말 기대되는 작품이군요...
왕기대되는.. 나이가 더 들기전에 빨리 나왔으면 했는데 ㅠ.ㅠ
우와 정말 기대가 되네요... 해리슨포드/숀코네리 연기들이 대단하지요... 벌써 보고싶어집니다.
블록버스터인데도 연기들이 좋은 T_T
캬... 역시 작품이 작품이다보니.. 다들 기대만 T_T 저도 3편보고 이게 끝인가 싶어 우울했었는데.. 흑
숀아저씨 보러 갑니다. - _-)b
미안 포드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