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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CIA 요원이 변신, 알카에다를 추적하는 영화에 출연할 전망이다.

미국 버라이어티지에 따르면, 디카프리오가 워싱턴포스트지의 칼럼니스트 데이빗 이그네이셔스가 쓴 베스트셀러 <바디 오브 라이즈>(Body of Lies) 영화판 출연 교섭에 들어간 상태라고. 주연으로 확정되면 CIA의 공작원으로서 중동에 잠입, 테러집단 알카에다의 주모자를 추적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또한 영화의 감독으로 <글래디에이터> <블랙 호크 다운>의 명장 리들리 스콧이 유력시되고 있는데, 계획대로 실현만 된다면 디카프리오와 리들리 스콧의 멋진 만남이 기대되지 않을 수 없다.

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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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노협 2007/04/11 22:24

    꽃미남에서 이제는 진정한 배우로 거듭난 디카프리오..

  2. 길버트 그레이프에서 정말 인상 깊었던 배우였는데.. 어느새 아저씨가.. ㅎㅎ

  3. 살을 좀 빼고 수염을 잘랐으면 하는 배우중에 하나

  4. 진정한 배우가 되는건 좋은데 얼굴이 점점 커지고 못생겨지네요

  5. ㅎㅎ. 악플들이 줄을 잇는 군요.
    디카프리오의 경우 예전의 모습을 찾기힘드니.
    혹시라도 말론 브란도가 간길을 따라가는건 아닌지..
    말란브란도 청년때는 근육질에 쾌남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