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CIA 요원이 변신, 알카에다를 추적하는 영화에 출연할 전망이다.
미국 버라이어티지에 따르면, 디카프리오가 워싱턴포스트지의 칼럼니스트 데이빗 이그네이셔스가 쓴 베스트셀러 <바디 오브 라이즈>(Body of Lies) 영화판 출연 교섭에 들어간 상태라고. 주연으로 확정되면 CIA의 공작원으로서 중동에 잠입, 테러집단 알카에다의 주모자를 추적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또한 영화의 감독으로 <글래디에이터> <블랙 호크 다운>의 명장 리들리 스콧이 유력시되고 있는데, 계획대로 실현만 된다면 디카프리오와 리들리 스콧의 멋진 만남이 기대되지 않을 수 없다.
'뉴스 > 영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연걸 <미이라 3>에서 악역 재도전 (11) | 2007/04/12 |
|---|---|
| 코믹 첩보 스릴러 <겟 스마트> 크랭크인 (7) | 2007/04/12 |
| 올랜도 블룸이 '수퍼맨 리턴즈 2'에 출연? (12) | 2007/04/11 |
| <배트맨 비긴즈>의 각본가, <스캐너스> 리메이크 착수 (8) | 2007/04/11 |
| 캐리비안의 해적, 영상 기기와 합체하다 (2) | 2007/04/11 |
| 디카프리오, 차기작에서 알카에다 잠입 (5) | 2007/04/11 |
| 나카타 히데오 <데스노트> 외전 감독 맡아 (7) | 2007/04/11 |
| 로드리게즈 <씬 시티 2> 제작에 대해 언급 (3) | 2007/04/11 |
| <그라인드하우스> 흥행 저조, 묘책 강구 (11) | 2007/04/11 |
| 톰 행크스, <천사와 악마>로 역대 최고 출연료 받는다 (2) | 2007/04/11 |
| 기예르모 델 토로 <헬보이 2> 제작 정보 공개 (4) | 2007/04/11 |



댓글을 달아 주세요
꽃미남에서 이제는 진정한 배우로 거듭난 디카프리오..
길버트 그레이프에서 정말 인상 깊었던 배우였는데.. 어느새 아저씨가.. ㅎㅎ
살을 좀 빼고 수염을 잘랐으면 하는 배우중에 하나
진정한 배우가 되는건 좋은데 얼굴이 점점 커지고 못생겨지네요
ㅎㅎ. 악플들이 줄을 잇는 군요.
디카프리오의 경우 예전의 모습을 찾기힘드니.
혹시라도 말론 브란도가 간길을 따라가는건 아닌지..
말란브란도 청년때는 근육질에 쾌남이었는데..